골프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골프 용어에 대해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컨시드, 멀리건, CC는 골프에서 흔히 사용되는 용어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용어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골프 용어 컨시드, 멀리건, CC의 뜻과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컨시드(concede)

골프용어 컨시드는 영어 단어 “concede”에서 유래한 말로, “(실수나 패배 등을) 인정하다”라는 뜻입니다. 골프에서 컨시드는 짧은 거리의 퍼팅이 남았을 때, 실제로 퍼팅하지 않고도 퍼팅해서 넣은 것으로 인정받는 것 또는 인정해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골퍼가 홀컵에서 1m 이내에 공을 붙였다면, 다른 골퍼들이 “컨시드 줄게”라고 말하면, 퍼팅을 하지 않고도 홀인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컨시드는 골프의 에티켓 중 하나로, 상대방의 편의를 봐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컨시드를 통해 게임의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컨시드는 일반적으로 홀컵에서 1m 이내에 공을 붙였을 때 인정됩니다. 다만, 골프장이나 동반자들의 합의에 따라 컨시드의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홀컵에서 2m 이내, 3m 이내 등으로 기준을 정할 수 있습니다.
컨시드를 받을 때는, “컨시드 주세요”라고 말하거나, “컨시드 줄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컨시드를 해주는 경우에는, “컨시드해”라고 말하거나, “컨시드해드릴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컨시드와 함께 자주 사용되는 용어로는 “OK”가 있습니다. OK는 컨시드를 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골퍼가 홀컵에서 1m 이내에 공을 붙였을 때, 다른 골퍼들이 “컨시드?”라고 물으면, 컨시드를 해주는 골퍼는 “OK”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컨시드는 골프에서 흔히 사용되는 용어로, 골프를 칠 때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용어입니다.
멀리건(Mulligan)

골프용어 멀리건은 영어 단어 “Mulligan”에서 유래한 말로, “다시 한 번”이라는 뜻입니다. 골프에서 멀리건은 티샷이 잘못되었을 때, 벌타 없이 다시 칠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합니다.
멀리건은 골프의 에티켓 중 하나로, 초보자나 실력차가 큰 골퍼들 사이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멀리건을 통해 초보자들은 실수를 만회할 수 있고, 실력차가 큰 골퍼들 사이에서는 게임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멀리건은 일반적으로 티샷이 OB나 워터 해저드에 빠졌을 때 사용됩니다. 또한, 티샷이 벙커나 러프에 빠졌을 때도 멀리건을 사용할 수 있지만, 이 경우에는 동반자들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멀리건을 사용할 때는, “멀리건 주세요”라고 말하거나, “멀리건 칠게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멀리건을 해주는 경우에는, “멀리건해”라고 말하거나, “멀리건해드릴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멀리건은 골프에서 흔히 사용되는 용어로, 골프를 칠 때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용어입니다.
멀리건의 유래에 대해서는 몇 가지 설이 있습니다. 가장 유력한 설은 19세기 미국에서 유래했다는 설입니다. 당시에는 골프의 룰이 지금과는 많이 달랐는데, 티샷이 잘못되었을 때는 그린 쪽으로 던져서 다시 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골퍼가 티샷을 잘못 친 후, “아, 이건 다시 칠 수 없을 것 같아. Mulligan 한 번 주세요.”라고 말하면서 멀리건이라는 말이 유래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설은 1899년 미국에서 열린 골프 대회에서 유래했다는 설입니다. 당시 대회에서는 티샷이 잘못되었을 때는 벌타 없이 다시 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는데, 이 기회를 “Mulligan”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어느 설이 맞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멀리건은 골프에서 흔히 사용되는 용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CC(Country Club)

골프용어 CC는 “컨트리 클럽(Country Club)”의 약자로, 골프장과 더불어 다양한 레저 시설을 갖춘 복합 시설을 의미합니다. CC는 일반적으로 회원제 골프장으로 운영되며, 회원은 CC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갖습니다.
CC는 골프를 비롯하여, 수영, 테니스, 스쿼시, 당구, 볼링, 사격, 승마, 요트, 헬스, 스파 등 다양한 레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CC에는 식당, 카페, 바, 회의실, 연회장, 도서관, 수영장, 골프 연습장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CC는 주로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C의 회원권은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회원권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자금력이 필요합니다.
CC는 골프를 즐기기 위한 공간을 넘어서,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고, 교류를 하기 위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골프용어 CC와 GC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CC: 컨트리 클럽의 약자로, 골프장과 더불어 다양한 레저 시설을 갖춘 복합 시설을 의미합니다.
GC: 골프 클럽의 약자로, 골프장만을 운영하는 시설을 의미합니다.
즉, CC는 골프장과 더불어 다양한 레저 시설을 갖춘 시설을 의미하는 반면, GC는 골프장만을 운영하는 시설을 의미합니다.
FAQ

Q. 컨시드는 언제 인정받을 수 있나요?
A. 일반적으로 홀컵에서 1m 이내에 공을 붙였을 때 인정받습니다. 다만, 골프장이나 동반자들의 합의에 따라 컨시드의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홀컵에서 2m 이내, 3m 이내 등으로 기준을 정할 수 있습니다.
Q. 멀리건은 언제 사용할 수 있나요?
A. 티샷이 OB나 워터 해저드에 빠졌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티샷이 벙커나 러프에 빠졌을 때도 멀리건을 사용할 수 있지만, 이 경우에는 동반자들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Q. CC는 무엇인가요?
A. 컨트리 클럽(Country Club)”의 약자로, 골프장과 더불어 다양한 레저 시설을 갖춘 복합 시설을 의미합니다. 컨트리 클럽은 일반적으로 회원제 골프장으로 운영되며, 회원은 CC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