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 명언과 쇼펜하우어 명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펜하이머와 쇼펜하우어는 모두 독일 출신의 유명한 철학자이자 과학자입니다. 그들은 각각 원자폭탄과 의지와 표상의 세계라는 업적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명언은 그들의 학문적 성과만큼이나 깊이 있고 통찰력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오펜하이머와 쇼펜하우어의 명언을 각각 10가지씩 소개하고, 그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알아보겠습니다.

오펜하이머 명언

오펜하이머는 1904년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동한 물리학자입니다. 그는 세계 최초의 원자폭탄 개발 프로젝트인 맨해튼 프로젝트의 과학적 책임자로서 역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원자폭탄의 파괴력을 목격하고 나서 큰 후회와 죄책감을 느꼈으며, 핵무기의 제한과 국제적인 통제를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한 동양 철학과 종교에도 관심이 많았으며, 힌두교 경전인 바가바드 기타에서 영감을 받은 유명한 명언을 남겼습니다. 다음은 오펜하이머 명언 10가지입니다.
Now, I am become Death, the destroyer of worlds.
이제 나는 죽음,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다.
The optimist thinks this is the best of all possible worlds. The pessimist fears it is true.
낙관론자들은 이것이 세상에서 가능한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비관론자들은 그것이 사실일까봐 두려워한다.
No man should escape our universities without knowing how little he knows.
그 누구도 자신이 얼마나 아는 것이 없는지를 깨닫지 않고서 대학을 나가서는 안된다.
Any man whose errors take ten years to correct is quite a man.
실수를 바로잡는데 10년이나 걸린 사람이라면 대단한 사람이다.
There are no secrets about the world of nature. There are secrets about the thoughts and intentions of men.
자연 세계에서는 비밀이 없다. 오직 사람의 생각과 의도에 비밀이 있을 뿐이다.
We knew the world would not be the same. A few people laughed, a few people cried, most people were silent.
세상이 완전히 변할 것을 우리는 알았다. 어떤 사람들은 웃었고, 어떤 사람들은 울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In childhood I was not prepared to accept the fact that the world is full of cruelty and injustice.
어린 시절에 나는 세상이 잔인함과 부정함으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Sir, I have blood on my hands.
각하, 내 손에 피가 묻어 있습니다.
If we deny the evil within ourselves, we dehumanize ourselves, and we deprive ourselves not only of our own destiny but of any possibility of dealing with the evil of others.
우리가 우리 속에 있는 악을 부정한다면, 우리의 인간성을 말살시키는 것이며, 우리 자신들의 운명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 속에 있는 악을 다룰 수 있는 가능성 마저도 빼앗는 것이 된다.
The atomic bomb made the prospect of future war unendurable. It has led us up those last few steps to the mountain pass, and beyond there is a different country.
원자폭탄은 미래 전쟁의 전망을 참을 수 없게 만들었다. 그것은 우리를 산길의 마지막 몇 걸음으로 이끌었고, 거기 너머에는 다른 나라가 있다.
쇼펜하우어 명언

쇼펜하우어는 1788년에 독일 다니치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활동한 철학자입니다. 그는 의지와 표상의 세계라는 저작으로 유명하며, 인간의 삶은 고통과 권태로 가득하고, 이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예술과 동정과 자기포기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한 동양 철학과 종교에도 관심이 많았으며, 힌두교와 불교의 영향을 받은 명언들을 남겼습니다. 다음은 쇼펜하우어 명언 10가지입니다.
The discovery of truth is prevented more effectively, not by the false appearance things present and which mislead into error, not directly by weakness of the reasoning powers, but by preconceived opinion, by prejudice.
진실의 발견을 방해하는 것은 사물이 보여주는 거짓된 모습이나 오류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추리력의 약함이 아니라, 선입견이나 편견이다.
Wealth is like sea-water; the more we drink, the thirstier we become; and the same is true of fame.
부는 바닷물과 같다. 우리가 마실수록 더 목마르고, 명예도 마찬가지다.
To live alone is the fate of all great souls.
혼자 살아가는 것은 모든 위대한 영혼의 운명이다.
Talent hits a target no one else can hit; Genius hits a target no one else can see.
재능은 다른 사람들이 못 맞추는 과녁을 맞추는 것이고, 천재는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과녁을 맞추는 것이다.
Compassion is the basis of morality.
동정심은 도덕의 기초이다.
The two enemies of human happiness are pain and boredom.
인간의 행복에 대한 두 가지 적은 고통과 지루함이다.
Every man takes the limits of his own field of vision for the limits of the world.
모든 사람은 자신의 시야의 한계를 세상의 한계로 생각한다.
A man can be himself only so long as he is alone; and if he does not love solitude, he will not love freedom; for it is only when he is alone that he is really free.
사람은 혼자 있을 때만 자신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만약 그가 고독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는 자유를 사랑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혼자 있을 때만 그는 정말로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The more unintelligent a man is, the less mysterious existence seems to him.
사람이 덜 똑똑할수록, 존재는 그에게 덜 신비롭게 보인다.
The world is my idea: this is a truth which holds good for everything that lives and knows, though man alone can bring it into reflective and abstract consciousness.
세상은 나의 생각이다: 이것은 살아있고 알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해 유효한 진리이지만, 오직 인간만이 이것을 반성적이고 추상적인 의식으로 가져올 수 있다.
FAQ

Q: 오펜하이머와 쇼펜하우어는 어떤 점에서 비슷하고 다른가요?
A: 오펜하이머와 쇼펜하우어는 모두 독일 출신의 철학자이자 과학자로서, 동양 철학과 종교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오펜하이머는 원자폭탄의 개발에 참여한 물리학자로서 과학적인 성과를 남겼으며, 쇼펜하우어는 의지와 표상의 세계라는 철학적인 저작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오펜하이머는 원자폭탄의 파괴력을 목격하고 나서 후회와 죄책감을 느꼈으며, 쇼펜하우어는 인간의 삶은 고통과 권태로 가득하다고 주장했습니다.
Q: 오펜하이머 명언과 쇼펜하우어 명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A: 오펜하이머명언과 쇼펜하우어의 명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펜하이머의 “The optimist thinks this is the best of all possible worlds. The pessimist fears it is true.” 와 쇼펜하우어의 “Compassion is the basis of morality.” 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Q: 오펜하이머 명언과 쇼펜하우어 명언을 포스팅글로 작성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오펜하이머 명언과 쇼펜하우어 명언을 포스팅글로 작성하는 이유는 그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고, 독자들에게 통찰력과 영감을 주기 위함입니다. 그들의 명언은 인간의 삶과 세상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비판적인 태도를 요구합니다. 그들의 명언을 읽고 생각해보면, 우리 자신과 세상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습니다.